WEST EXPRESS GINGA

The sightseeing train
for west japan

멀리 떠나고 싶은
마음을 이뤄
주는 열차

차량 소개

로고 마크

서일본 지역의 매력적인 명소를 별에 비유하고 그 별들 사이로 열차가 이동하는 모습을 곡선으로 디자인함으로써 'WEST EXPRESS 은하'가 매력적인 지역과 고객을 연결하는 열차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.

차량 외부

차체 색상인 짙은 자남색은 서일본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을 나타냅니다.측면의 긴 선은 장거리 여행을 연상케 함과 동시에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'멀리 떠나고 싶다'라는 동경을 이뤄 주는 열차임을 나타냅니다.

인테리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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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설비

무료 Wi-Fi(전 호차)

연결 방법 보기
    • - 전원 콘센트(전 좌석)
    • - USB 포트(그린차 전 좌석, 개별실)
    • - 여성용 탈의실(2호차)
    • - ADE(4호차)

    • - 휠체어 대응 좌석(5호차)
    • - 휠체어 대응 화장실(5호차)
    • - 대형 수하물 보관소(2·3·5호차)

디자이너

가와니시 야스유키 씨

주식회사 이치반센 대표이사
프로필
1976년 나라 출생
2014년 주식회사 이치반센 설립

대표작

  • 특급 YAKUMO

    제23회 일본철도대상, 2024년도 굿디자인상 베스트 100, 데쓰도토모노카이 블루리본상

  • 새로운 장거리 열차 'WEST EXPRESS Ginga'

    2021년도 굿디자인상 베스트 100, 굿포커스상 [지역사회 디자인], 브루넬상 우수상

  • 관광형 고속 크루저 'SEA SPICA'

    2020년도 굿디자인상 베스트 100, 굿포커스상 [지역사회 디자인], 쉽 오브 더 이어 2020 소형 여객선 부문상

  • 도사 구로시오 철도 나카무라역 리노베이션

    브루넬상, 토목학회 디자인상 최우수상 외

  • 히사쓰 오렌지 철도 로고타이프 디자인

    로고타이프 디자인 최우수상

  • 에치고 도키메키 철도 '에치고 도키메키 리조트 세쓰겟카'

    SBID 영국 디자인 어워드 공공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, 데쓰도토모노카이 로렐상 외

그린차 지정석 '퍼스트 시트'

한 박스 안에 마주 보는 두 좌석을 배치했으며 중앙에는 대형 접이식 테이블과 테이블 램프를 갖추고 있습니다.
한 박스당 1명이 이용하시는 좌석입니다.
야간 운행 시 수면을 취하실 때는 가동식 등받이를 눕혀 침대 형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.
1호차 연결 통로에는 그린차(1호차)를 이용하시는 승객 전용 라운지가 있으며 여행을 형상화한 서적도 비치되어 있습니다.

[정원]

8명(박스석 8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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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차 지정석 리클라이닝 시트(일부 여성 전용석)

일반적인 특급 열차의 좌석보다 앞뒤 간격을 넓혔을 뿐만 아니라, 리클라이닝 각도도 더 눕힐 수 있어 장거리 여행 시에도 여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 2호차는 밝은 색감으로 연출했으며 좌석을 엇갈리게 배치한 점도 특징입니다.

[정원]

14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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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차 지정석(노비노비 좌석) '쿠셋'

예전 간이침대처럼 누워서 쉴 수 있는 좌석입니다.
한 박스에 상하 2단씩 총 4석이 설치되어 있어 단체 이용 시에도 추천합니다.
좌석마다 개별 조명과 구라시키 범포로 만든 소품 보관함을 설치하는 등 이용하기 편하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.

[정원]

12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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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 공간 '샛별'

테이블 램프가 비추는 차분한 분위기의 자유 공간입니다. 독서 등 조용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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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차 지정석 리클라이닝 시트

일반적인 특급 열차의 좌석보다 앞뒤 간격을 넓혔을 뿐만 아니라, 리클라이닝 각도도 더 눕힐 수 있어 장거리 여행 시에도 여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 3호차 좌석 색상은 파란색을 기조로 연출했습니다.

[정원]

20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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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차 지정석(컴파트먼트) '패밀리 캐빈'

커다란 벤치 시트가 설치된 약 5㎡의 반개별실 설비입니다(2실). 벤치 시트의 좌판은 매트리스처럼 펼칠 수 있어 앉거나 눕는 등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 넓은 공간에서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이용하실 수 있으므로 가족 단위 승객에게도 추천합니다.

[정원]

1실: 3~4명

  • ※2명 이하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.
  • ※야간 운행 시 1실만 예약 가능(나머지 1실은 패밀리 캐빈을 예약한 승객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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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 공간 '유성'

4호차 전체가 자유 공간인 '유성'입니다. 실내는 언제나 밝게 유지되어 밤낮에 구애받지 않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. 4개 박스석의 테이블에는 장기와 체스 등 보드게임 판이 각인되어 있으니 말을 지참하여 대전해 보세요.
또한 특산품 판매와 관광 홍보 등 선로 주변의 매력을 전하는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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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차 지정석(노비노비 좌석) '쿠셋'

예전 간이침대처럼 누워서 쉴 수 있는 좌석입니다.
한 박스에 상하 2단씩 총 4석이 설치되어 있어 단체 이용 시에도 추천합니다.
좌석마다 개별 조명과 구라시키 범포로 만든 소품 보관함을 설치하는 등 이용하기 편하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.
휠체어 대응 좌석과 화장실, 세면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.

[정원]

18명

  • ※그중 휠체어 대응 좌석: 2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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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린차 개별실 '프리미어 룸'

프라이빗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개별실이며 다인용 개별실 4실, 1인용 개별실 1실을 합쳐 총 5실이 있습니다.
차창을 기준으로 사선으로 배치된 벤치형 좌석에서는 넓고 역동적인 풍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.
수면을 취하실 때는 가동식 등받이를 눕혀 침대 형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.
객실을 비울 때는 번호식 객실 키로 잠글 수 있습니다.

[정원]

주간 운행 시
다인용 개별실: 1실 2~3명,
1인용 개별실: 1명
야간 운행 시
다인용 개별실: 1실 2명,
1인용 개별실: 1명

  • ※다인용 개별실은 1명이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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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 공간 '혜성'

승무원실 바로 옆에 있는 자유 공간이며 좌석에서는 볼 수 없는 '혜성'만의 지나치는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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